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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을 매매한 후에 한달 안으로 실거래가 신고가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지금은 전보다 빠르게 관련 정보들을 알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가격 확인을 위해 최대 삼개월 정도 소요 되었지만 지금은 한달 안에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인터넷을 이용해 부동산 매물 확인도 가능하지만 판매자의 의견이 반영된 정보이기 때문에 실제로 거래가 되는 금액되는 차이가 발생합니다.

이런 이유로 부동산 실거래가 조회를 진행한 후 가시면 현명하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부동산 실거래가 조회 방법

실거래가 조회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먼저 인터넷 창에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이라고 작성한 후 클릭하시면 됩니다. 해당 사이트에 접속이 되면 상단에 마련되어 있는 메뉴바를 통해 아파트, 연립, 단독주택 등이 소개되어 있음을 확인하실 수 있으며, 이 중에서 원하는 건축물을 클릭하면 오픈해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http://rt.molit.go.kr/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rt.molit.go.kr

아파트를 기준으로 실거래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까??

해당 메뉴를 클릭하면 기본 설정으로 강남구 논현동이 등장하며 왼쪽 검색 카테고리에 거래가 진행된 년도와 시, 도 등의 항목들을 작성한 후 검색을 클릭하면 해당 정보들을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는 지역과 단지 이름 등을 체크해 검색하실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검색 결과 및 입력 내용 등의 결과가 창에 나타나며 매매, 전, 월세도 구분이 되어 있어 각각의 내용들을 확인하시면 거래 가격을 체크해 보실 수 있습니다.

최근 3개월 안의 이력이 제공되며 면적을 전체로 설정하게 되면 단지 안에 공급되고 있는 모든 유니트의 거래가를 체크해 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는 전용면적이 있을 경우 설정을 통해 확인 가능하고 작년과 비교하여 어느 정도의 상승세가 있는지 알고 싶을 때에는 연도를 작년으로 설정하면 됩니다.

만약 알고자 하는 면적을 클릭 했지만 화면에 나타나지 않을 때에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표기 되지 않는 경우에는 거래가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제공되지 않는 것이며, 매매에는 보였던 전용 면적이 전세와 월세에 없다면 거래는 매매로만 이루어졌으며 전월세는 해당 되지 않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와 반대로 매매는 없고 전월세만 있을 수도 있습니다.

부동산 실거래가 조회 통해 원하는 결과도 프린트 해 볼 수 있으며, 출력을 통해 데이터를 한번에 확인해 볼 수도 있습니다.

 

집 구매를 위하여 공인중개사 사무실에 방문을 하기 전에 해당 과정을 거쳐 실거래가를 찾아본 후 들리시는 것도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인터넷으로 확인도 가능하지만 모바일을 이용해 체크도 가능해 간편하게 진행해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전달해 드린 정보들을 숙지하신 후에 직접 거주를 할 집을 선택하실 때 스마트하게 활용 하셔서 합리적인 금액대로 집을 선택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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